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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스테론 높여주기위한 6가지 음식~
관리자 2013-03-14 10291
테스토스테론 높여주기위한 6가지 음식~ 


왜 그토록 테스토스테론에 목말라 하는가... 
호르몬 문제, 정신적 부담감, 육체적 피로등 다양한 요인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영양이 근육에 지대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호르몬제에 대한 집착에서 해방될 것이다. 
이젠 더이상 값비싼 약품과 잘못 알려진 희귀음식 먹지 않아도 된다. 
물론 100% 천연 이므로 건강에도 유익하다.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근육의 질'도 확연히 달라지므로 
오늘부터 식단에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다. 


1. 굴 

'천연 비아그라'라고 일컬어도 절대 부족함이 없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생성을 돕는 미네랄이 풍부하다. 

강인함의 근육을 얻고 싶다면 굴을 멀리하지 말라!! 

스트레스, 흡연, 잘못된 식습관, 환경오염 심지어 과도한 

운동조차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낮추는 원인이 되므로 

평소 생활 환경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굴에있는 아연은 혈당수치 낮춰 당뇨병환자에게 매우좋다. 


2. 생선 

연어들의 생선에 들어있는 마그네슘을 섭취하면 혈당조절하여 

당뇨병 증세를 호전시키고 전신의 혈류 원활히 하여 

테스토스테론 생성에 중요한 역할한다. 


3. 사과 

항암효과있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케르세틴(Quercetin)과 

LDL콜레스테롤 낮춰 동맥경화 예방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Bioflavonoid)가 다량 들어있다. 

차와 양파 역시 케르세틴이 풍부한 식품이다. 

차1-2컵, 샐러드 또는 오믈렛처럼 양파 곁들인 요리 그리고 

하루 사과 한개는 의사 멀리하는 방법이다. 

4. 순살소고기 

포화지방산과 변형지방산을 자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여 심장병을 유발한다. 결과적으로 근육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프렌치프라이와 감자칩에서 과감히 손떼고 가끔씩 붉은색 

육류를 먹는다. 기름기가 적은 안심이나 등심이 근육성장을 

불태울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B6, B12, 폴리산 풍부하여 호모시스테인(Homocysteine- 

심장병, 발기부진 영향. 아미노산 부산물)의 수치를 낮춘다. 

또한 아연도 다량 함유하여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돕는다. 


5. 맥아 

절대 빠뜨릴수 없는 한가지... 

비타민 E다... 

의학계에서는 비타민E가 혈류를 어렵게 만드는 동맥경화증, 

혈관수축 예방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비타민E의 대표적 식품원이다. 

아침식사때 오트밀 한그릇에 맥아를 더하거나 식사대용 쉐이크에 

섞어 마시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그밖에 잘게 썬 토마토와 양파에 콩을 섞은 다음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조금 넣으면 훌륭한 메뉴가 된다. 


6. 브로컬리 

보디빌더들이 자주 섭취하는 소고기와 브로콜리는 담백하고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근육에 장기간 푸른 신호등을 밝혀준다. 

양배추, 브로콜리등 여러가지 야채는 피토케미칼을 함유하여 

남성의 몸속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을 약화 시킨다. 

결국, 에스트로겐의 감소는 상대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의 비율높여 

근육성장을 자극한다.